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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아파트 위층에서 아이들 3명이 뛰는 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303회 작성일 14-03-19 18:14

본문

주거유형

아파트

피해기간

16개월

소음피해 사례

위층에서 아이들 3명이 뛰는 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발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윗집이 이사를 왔을 당시 너무 신경이 쓰여서 수차례 올라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를 하였으나, 몇 번 듣는 척만 하더니 나중엔 오히려 짜증을 내고 욕까지 하였습니다. 그냥 걸으면서 나는 소리가 아닌 진짜 뛰어다니는 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납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아래층 세대(민원인) - 부부

퇴근 후 지속적으로 아이들 뛰는 소리가 발생함.

아내가 비행 승무원이어서 생활패턴은 불규칙 함. 쉬어야 하는데 휴식이 힘들고, 수면 방해가 심함.

항의를 하면 20분 정도는 조용한 느낌이 들다가 다시 소음이 발생함.

매트를 깔았다고 하나, 용도가 소음방지용이 아닌 것 같다.

위층 세대 - 어머니, 아이(3)

현재 거실과 아이들 방에 매트 2개를 설치한 상태임.

아이들도 오후 9시면 잠자리에 들게 하고 있음. 야간은 조용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아래층이 승무원이라 낮에 취침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아래층 생활패턴에 맞추며 사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처음 항의 때는 주의한다고 했으나, 낮에도 조용히 하라기에 기분이 좋지 않았음. 항 의태도도 거칠어 위협감도 느꼈음. 아이들도 불안감을 느낌.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집에서 편히 쉬거나 푹 잘 수 있도록 발소리에 주의를 해주길 원함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야간에 일하는 사람이 낮에 잠을 못자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임을 종용하면 서 아래층 생활패턴에 맞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공동주택이니 발생할 수 있는 소음에 좀 더 주의해달라고 함.

아래층

세대

위층에 직접적인 항의를 하지 않도록 하고 필요시 당분간은 상담사를 통해 얘기하기로 함.

낮 시간대에 수면시간대의 정숙함을 요청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음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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