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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아파트 문 여닫는 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91회 작성일 14-03-19 18:15

본문

주거유형

아파트

피해기간

6개월

소음피해 사례

문 여닫는 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이사온 지 일주일 후, 아래층 아저씨가 인터폰으로 아이가 뛰어다니도록 놔두는 거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내용으로 항의를 했었습니다. 사과를 하고. 소음방지용 매트를 깔아놓고 아이에게 주의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달간, 수차례의 아랫집의 방문 항의와 인터폰을 통한 항의로 노이로제 상태에 있습니다. 아이는 계속 이사 가자 조르고 스트레스로 놀이터에서 뛰다가도 멈칫멈칫 합니다. 거듭 사과에도, 나름의 조치에도, 친정 부모님까지 나서서 좋은 방향으로 풀어나가려 노력하였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중재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 걱정스럽고 아이에게 해코지할까 무척 염려스럽습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위층 세대(민원인) - 부부, (6)

사소한 일로도 잦은 항의를 하며, 난폭한 언사를 동반하여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음.

젊은 부부로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아이는 유아원에 다니고 있음.

항의하러 와서 가끔 문을 차는 등의 난폭한 행동을 하고, 인터폰을 수차례 함.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에게 혼을 내서, 아이가 공포를 느끼고 있음. 친정 부모님이 아래층에 항의를 하러 갔다 언쟁을 벌인 적이 있음.

아래층 세대 - 부부

아이들 들랑날랑 할 때 문을 세게 여닫는 소리에 휴식을 방해 받고 있음.

오후 8시 경이 소란하고 불시에 문을 닫는 소리가 시끄러움.

위층 부모는 제지를 안 함.

위층이 이사를 오기 전에는 4식구, 6식구가 거주를 했어도, 문제가 없었음. 위층이

오고 난 후 소음문제가 생겼음.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문을 열고 닫을 때 쾅하는 소리가 나지 않길 원함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문에 고무패드를 부착하거나 도어 키퍼를 설치하도록 함.

아이들이 집에 들어오고 나갈 때 성급히 나가지 문을 열거나 닫지 않도록 함.

아래층

세대

위층에서도 문 여닫는 소음을 저감시키려고 노력하려고 하니 당분간 지켜보 기로 함.

위층에 직접적인 항의를 하지 않도록 하고 아이에게 혼을 내거나 불안감과 공포감을 느끼게 하지 않도록 함.

일정 수준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수인해야 함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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