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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아파트 새벽시간에 들리는 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48회 작성일 14-03-19 18:18

본문

주거유형

아파트

피해기간

3

소음피해 사례

새벽시간에 들리는 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3년 전부터 새벽에 위층에서 돌 굴리는 듯한 소음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치 항아리를 끄는 듯한 소리가 들렸었고, 이후에는 무언가를 끄는 듯한 소리와 뭔가 떨어지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낮 시간도 아닌 잠자는 시간대에 소리가 발생되어 잠도 잘 수가 없고, 간신히 자도 자꾸 깨게 되어 힘이 듭니다. 몇 번 올라가서 사정도 해보고, 관리사무소에 해결을 요청해도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아래층 세대(민원인) - 노인과 손녀

특히 5시경에 소음이 발생한다고 함. 종일 집안에 거주함.

항아리를 끄는 듯한 소리와 비슷하다. 무게가 나가는 물건을 끄는 듯한 소리와 가끔씩 무거운 물건이 떨어져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발생하게 되어 수면이 힘들다.

위층에 5번 정도 항의를 했었고, 이후에는 관리사무실에 요청을 했으나 개선이 없다.

위층 세대 - 70대 부인

혼자 살고 있다. 무언가를 끈다는 데 끌 것도 없고, 끌만한 힘도 없다, 특히 새벽시간 에는 위층도 잠을 자는 시간대이다. 11시쯤 수면을 취하고, 새벽 5시쯤 기상한다.

아래층이 자주 올라 왔었고, 이후에는 관리실을 통해서 인터폰이 자주 온다. 별다른 요인이 없는데도 계속 항의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항의를 자제해 주었으면 한다. 개선할 점이 있으면 노력 하겠다.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새벽 시간대에 소음으로 인해 잠을 깨지 않았으면 함.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기본적인 층간소음 저감 노력을 설명함.

가구 밑에 흡음재를 부착하고 신경을 쓰는 듯 소음 저감 노력을 하기로 함.

기상시간인 새벽 5시가 수면시간대임을 설명하고, 잠자는 이웃을 위해 소음 저감노력에 힘쓸 것을 요청함.

아침시간에는 소음유발행위를 자제하고, 낮시간대에 하기를 권고함.

아래층

세대

위층의 현재 상황을 전달해 줌. 혼자살고 있고, 집안에 끌만한 물건이 없을 설명함. 소음발생시간대에는 위층도 자고 있음을 안내함.

새벽시간에는 위층이 소음유발행위를 조심하겠다고 한 것을 전달해줌.

위층이 신경을 쓴 상황에서 소음피해가 줄어드는 지를 지켜보기로 함.

항의 자제요청을 전달함. 불만족사항은 관리사무실이나 층간소음관리사를 통해 전달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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