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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아파트 일찍 취침하는 아래층으로 인한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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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56회 작성일 14-03-19 18:18

본문

주거유형

아파트

피해기간

4

소음피해 사례

일찍 취침하는 아래층으로 인한 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아래층은 낮 12시에 청소기 돌린다고 항의하러 올라옵니다. 저녁 8시 경에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데, 뛴다고 항의를 하러 올라옵니다. 또 한번은 9시경 집에 손님이 와 있었는데, 아래층에서 항의로 벽을 두드리고, 배관을 두드려서 불쾌감을 넘어 공포감 마저 느끼게 됩니다. 야간 시간이 아닌 저녁 시간인 오후 7시에서 9시 사이에도 항의하러 올라오고, 현관문 앞에서 욕설을 퍼붓고 갑니다. 아이들도 공포에 휩싸여서 집에 오기도 겁난다고 합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위층 세대(민원인) - 부부, (초등학교 2학년)

오후 6시에서 9시 사이에 주로 항의를 함.

오후 10시경에 취침을 한다. 수면시간대도 아닌 저녁시간에도 항의를 하니 간섭을 받 는 느낌이 강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인원이 거주하는 시간대이고 당연히 소음도 증 가할 텐데, 아래층은 무조건 우리라고만 한다. 우리도 해당 시간에는 소음이 들린다.

아래층은 일찍 출근을 해서 일찍 잔다고 한다. 아래층의 생활패턴이 다른 걸로 우리까 지 생활패턴을 맞출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 직접 항의를 자제했으면 한다. 해결을 하고 싶다.

아래층 세대(소음피해) - 부부

새벽 5시전에 출근을 하여야함, 오후 6시에서 9시 사이에 취침을 한다. 잠만 자려고 하면 쿵쿵거려서 잠을 잘 수가 없다. 현장 근무로 몇 달에 한번 집에서 자려고 하면. 소음이 발생한다.

많이 참다가 위층에 올라가 항의를 한다. 막대기로 천정을 치면 위층 아이들이 발뒤꿈 치로 바닥을 찍어서 대항한다.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욕설이나 직접적인 항의를 자제했으면 한다. 문제를 원만히 해결을 하고 싶다.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이웃에 대한 배려로 저녁시간대이지만 주의를 요청함.

슬리퍼, 매트, 가구부착 흡음재 등을 통하여, 소음저감 노력을 하기로 함.

아래층의 항의 등으로 인한 불만족 사항은 관리사무실이나 층간소음관리사 를 통해 전달하기로 함.

아래층

세대

보편적으로 수면시간대가 아닌 상황을 설명함. 위층의 층간소음 저감노력으 로 피해감이 줄어드는 지를 지켜보기로 함.

어느 정도의 소음은 용인할 수 있는 태도가 도움이 됨을 설명함.

아이들의 공포감을 전달하고 직접항의 방문 자제 요청을 전달함.

천정 및 배관 두드림 자제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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