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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빌라 위층 4명의 아이들 뛰는 소리로 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94회 작성일 14-03-19 18:18

본문

주거유형

다세대 주택(빌라)

피해기간

5개월

소음피해 사례

위층 4명의 아이들 뛰는 소리로 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아이들이 4명인 아이들이 올 봄 이사 온 이후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10년 넘게 살아오면서 그 전에 다른 입주자들이 살 때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괴로워서 두통에 불면증에 노이로제까지 걸릴 정도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4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문제의 여지가 다분한데 더 큰 문제는 아이들의 보호자의 태도가 너무 무례하다는 겁니다. 큰 걸음으로 걸어도 아래층에서는 소음에다 진동까지 느끼게 되는데 4명의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뛴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아래층 세대(민원인) - 부모, , 손녀

아이들의 유치원 귀가 후에 아이들 뛰는 소리를 비롯하여 가구 끄는 소리 등이 발생

쿵쿵 거리며 천정을 울리는 느낌을 동반함,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10 시 이후의 소음으로 수면방해도 겪고 있음. 주말 오전에도 심함.

4차례 직접 방문하여 항의했으나, 소음발생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음.

위집 세대 - 장모, 부부, 자녀 4

부부가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낮에는 장모가 아이들을 돌봐주고 있음. 자녀 4명 모 두 유치원과 유아원을 다니고 있음. 층간소음 매트는 설치되어 있음.

아이들이 4명이라 소음발생 인정하고 미안함 마음이 있다고 함. 향후 사과할 계획임.

잦은 항의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항의 시 아래층이 폭언을 동반하고 있어서 불쾌 감이 있음.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10시 이후의 소음으로 수면 방해를 겪고 싶지 않다.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아래층과 생활패턴을 상의하여 더 정숙하도록 주의를 하기로 함.

매트를 아이들 주공간과 동선으로 이동 배치하고 추가 설치를 하기로 함.

오후 10시 이후에는 아이들에게 층간소음 관련 훈육에 신경을 쓰기로 함.

성인은 슬리퍼를 착용 중에도 발걸음에 주의를 하기로 함. 특히 오후 10시 이후에는 더 주의를 하기로 함.

아래층

세대

위층의 현재 상황을 전달하고, 소음저감노력으로 인해 피해가 줄어드는 지 여부를 지켜보기로 함.

직접 항의는 자제하기로 함. 아이가 불안해하는 부분이 있기에, 불만족 사 항은 층간소음관리사를 통해 전하기로 함.

잠자리 주변에 가습기 등 음압을 올리는 장치가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설명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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