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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빌라 각종 생활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32회 작성일 14-03-19 18:19

본문

주거유형

다세대 주택(빌라)

피해기간

6개월

소음피해 사례

각종 생활소음

최초 민원접수 내용

지금 집에서 10년 째 살고 있습니다. 위층 세대가 이사 온 후로 아이 뛰는 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 발걸음 소리, 의자 끄는 소리, 아이 장난감차 굴러다니는 소리 등 온갖 소음이 시도 때도 없이 들립니다. 저와 얼굴보고 말한 건 5차례이며 저희 가족 집안사정까지 애기해가며 부탁했지만 전혀 해결될 기미도 안보여서 이곳에 부탁합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아래층 세대(민원인) - 조부모, 손자(3)

오후 5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아이 뛰는 소리와 물건 떨어지는 소리 등이 발생함. 주말에는 더 심함.

3인데 학업에도 방해를 받고 있고, 휴식 및 수면 방해를 받고 있음.

4차례 정도 직접 항의 하였으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음.

위층의 소음 행위를 자제했으면 함.

위층 세대 - 부부, (8)

심한 항의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아래층이 항의로 옥상에 올라가 뛴다.

주의를 하느라 고무매트를 설치하였고, 슬리퍼도 착용하고 있음.

밑에 학생이 무서워 감시카메라도 설치한 상황임.

최대한 소음을 자제하고 살고 있으나, 소음만 발생하면 아래층이 오인하여 항의를 함.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해결을 하고 싶음.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10시 이후에는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함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아래층 공부방에 해당하는 실에 추가로 매트를 설치하고, 거실에도 추가적 으로 설치하기로 함. 가구·의자 밑에 흡음재를 추가로 부착하기로 함.

발걸음에도 주의를 기울이기로 하고, 방문을 닫을 때나 화장실문을 닫을 때 도 주의를 하기로 함.

야간시간에는 특히 주의를 더 하기로 함.

아래층

세대

직접적 항의 최대 자제하기로 함. 보복성으로 옥상에서 뛰는 행위를 자제하 기로 함. 불만족 사항은 층간소음관리사를 통해 전하기로 함.

위층의 대책을 전달하고, 이로 인해 피해가 줄어드는 지를 지켜보기로 함.

배경음악 등으로 소음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수면공간에 가습기, 분 수대 등 음압발생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안내함. 일정 수준의 소음은 어느 정도 수인해야 함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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