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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유형별 피해유형

아파트 아래층의 항의로 인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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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40회 작성일 14-03-19 18:20

본문

주거유형

다가구 주택

피해기간

10개월

소음피해 사례

아래층의 항의로 인한 스트레스

접수 내용

현재 집에서 19년째 거주 중입니다. 민원이 없다가 작년 가을부터 갑자기 아래층에서 층간소음으로 항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시며, 아래층도 온 가족이 아닌 아저씨만이 시끄럽다는 불만과 함께 인터폰 및 저희 집으로 자주 찾아옵니다. 심지어 23일 집을 비운 경우에도 시끄럽다고 나중에 인터폰이 울려 내용을 말씀 드리면 믿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온 가족이 1년 가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서로간의 해결이 되지 않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현장 확인을 위한 세대방문

위층 세대(민원인) - 부부, 성인자녀

시도 때도 없이 아래층이 항의를 함. 집을 비운 적이 있었을 때도 항의를 하기도 함

잦은 항의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 아래층이 위협적 항의도 하여 불안함.

성인들만 살고 있고, 소음요인이 적다. 우리도 다른 층 소음이 들린다. 모든 소음을 위층 탓만 하는 것 같다. 아래층이 예민한 것 같다.

아래층 세대 - 부부

뇌종양 수술 후 남편이 요양으로 종일 거주하고 있다. 휴양도 방해받고 있고, 잘 시간 에도 소음이 발생하여 수면 방해도 받는다.

어른 발걸음 소리부터 물건 끄는 소리, 화장실 급배수 소음 등으로 피해를 받고 있음.

몸이 안 좋기도 해서 참다가 올라가 보면 위층은 자기들 소음이 아니라고만 하고 개선 을 할 의지가 없다.

민원인의 최우선 요구사항

잦은 항의나 위협적인 항의를 하지 않았으면 함.

상담 후 조정안

위층

세대

이웃 간의 배려차원에서도 슬리퍼, 매트, 가구부착 흡음재 등을 통하여, 소 음저감 노력을 하기로 함.

야간시간(오후 10시 이후)에는 신경을 더 쓰기로 함.

아래층과 메시지를 통해 상황을 주고 받기로 함.

아래층

세대

위층의 상황과 마음을 전달하고, 층간소음 저감노력으로 피해감이 줄어드는 지를 지켜보기로 함.

공동주택에서 요양원 수준의 음압레벨을 유지하면 오히려 소음에 노출될 수 있음을 설명함. 소음에 대한 집중을 낮추고, 배경음악, 분수대 설치 등으로 음압을 높이

직접항의 방문 자제 요청을 전달함. 메시지를 통해 상황을 주고 받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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